이미 만들어 둔 자막 파일을 그대로 씁니다. SRT · WebVTT · ASS를 읽습니다.
시각이 파일에 들어 있으므로 유튜브 자막을 가져오지도, 정렬 서비스를 쓰지도
않습니다 — 자막이 없거나 조회가 막힌 영상에서 가장 확실한 길입니다.
유튜브 자막처럼 중복·롤링 자막은 자동으로 정리합니다.
정렬 서비스 점검
가사 앞부분만 보내고 전체 음원과 대조해서, 정렬 서비스가 그 가사를
실제로 불리는 지점에 놓는지 확인합니다. 가사가 모델 한도에 걸려 잘렸을 때
이어서 정렬하는 방식이 이 서비스에서 통하는지 가르는 점검입니다.
위에 입력한 가사와 언어를 그대로 사용합니다.
보낼 앞 줄 수가 0이면 가사 전부를 보냅니다.
시작·길이를 채우면 음원의 그 구간만 잘라 보냅니다 —
곡 전체가 실패할 때, 가사를 확실히 아는 짧은 구간만 떼어
시험하면 모델이 아예 못 하는 것인지 길이 탓인지 갈립니다.
예: 첫 4줄이 30초 안에 다 나온다면 줄 수 4 · 시작 0 · 길이 30.
자막 기준선
실험용 영상들의 실제 자막(유튜브가 이미 달아 둔 공식 자막)을 받아
둡니다. 나중에 만든 자막이 나아졌는지 재려면 견줄 대상이 있어야 하고,
그게 이것입니다.
한 번만 받습니다 — 이 서비스에서 유튜브를 직접 긁는 곳은 여기뿐이고,
비교할 때마다 다시 긁으면 이 서버가 차단당합니다. 이미 받아 둔 것은
건너뛰고, 요청 사이에는 간격을 둡니다.
수동 자막을 자동 생성보다 먼저 고릅니다 — 자동 생성 자막의 타이밍은
화면에 글자가 뜬 시점이 아니라 그 말이 발성된 시점이라 기준선으로는
약합니다.